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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변동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대전전력지사(지사장 박형진)는 9일 관저종합사회복지관(박정순 관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50만 원을 전달했다. 대전전력지사는 2023년부터 설·추석 명절마다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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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일에는 관저동에 위치한 예담추어정 본점(대표 조용진)에서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에 추어탕 밀키트 60개(6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해당 물품은 독거어르신, 1인 중장년 세대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60세대에 전달됐다.
예담추어정은 이번 후원뿐 아니라 2023년부터 매월 20개의 추어탕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복지관에 지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용진 대표는 "이번 후원물품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든든한 한끼,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정순 관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시기에도 항상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박형진 지사장님과 조용진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도움이 꼭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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