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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용 선생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대자연마을경로당 어른들의 따뜻한 이웃이 되어 어른들이 정서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해 질수 있도록 자신의 몸과 마음을 희생하면서까지 열정을 다해 온 정성으로 웃음과 박수와 노래로 어른들을 즐겁고 건강하게 지도하고 있다. 덕분에 어른들의 체력이 증진되고 정서적으로도 안정되어 노년의 삶이 즐겁도록 섬겨주고 있기에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대자연마을경로당 회원 모두가 그 재능기부에 작은 정으로 감사의 뜻을 담아서 감사장을 주었다.
앞으로도 어른들을 섬기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했다.
감사장 수여식에는 서구노인복지관 김동율 사회복지사, 대전서구노인지회 황진락 부장, 대자연아파트 정용희 동대표회장, 아파트관리사무소 홍봉석 소장 등이 함께 축하를 했다.
이갑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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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