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다솜, ‘독짠독짠’으로 맛의 새로운 지평 연다! 네버 엔딩 먹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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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다솜, ‘독짠독짠’으로 맛의 새로운 지평 연다! 네버 엔딩 먹방 예고!

낮에는 동요 부르며 동심 퐁퐁! 밤에는 상 어른의 위스키 한 잔!

  • 승인 2018-05-25 08:2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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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씨스타 출신 다솜이 낮과 밤이 다른 일상을 보여준다. 그녀는 낮에는 동요를 부르며 동심이 퐁퐁 솟아나는 상큼 명랑한 등산을 즐기고, 밤에는 위스키에 라면을 먹으면서 상 어른의 매력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오늘(25) 11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찬) 245회에서는 동심과 상 어른을 오가는 다솜의 이중매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로 등산을 하고 있다. 다솜은 아기 염소와 마법의 성, 금강산 등 산에 오르며 쉼 없이 동요를 부르면서 산을 올랐는데 등산하며 노래를 부르는 것에는 그녀만의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다솜은 등산을 한 후 나 홀로 11백숙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녀는 집에서 라면까지 호로록 먹으며 무한 먹방을 펼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솜이 먹는 컵라면 옆 머그컵에 담긴 것은 다름 아닌 위스키다. 그녀는 위스키와 라면을 동시에 즐기면서 그게 맛있더라고요 독짠독짠이라며 등산을 오를 때와는 다르게 어른의 포스를 풍겼다는 후문이다.

 

닭백숙부터 라면, 위스키까지 독짠독짠이라는 맛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줄 다솜의 쓰리콤보 먹방과 동심으로 가득했던 순수 절정의 등산은 오늘(25) 11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MBC‘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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