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가 오늘 깜짝 예능에 출연예고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경아의 남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송경아는 "남편이 176cm, 나는 179.5cm다. 어차피 남편이 키가 작아서 힐을 아무렇지 않게 신었다"며 "어느날 남편이 '제발 플랫 슈즈만 신으면 안되겠니'라고 묻길래 안 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결혼식에도 ‘킬힐’을 신었다는 송경아는 “남편이 멋있어 보이진 않았지만, 귀여워 보였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구라 씨도 본 적 있지 않나. ‘마리텔’에 나왔던 도정한 이다”고 말해 MC 김구라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송경아의 남편 도정한 씨는 수제 맥주 양조 전문가로 미국 명문 UCLA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미국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 마이크로소프트(MS)에 입사해 IT 기술자로 활동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송경아 대박", "송경아 남편 장난아니네", "송경아 남편 매력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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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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