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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방송인 오정연 문지애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당시 방송에서 문지애는 이영자와 오만석, 오정연을 집으로 초대했다.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집은 럭셔리하면서도 깔끔한 개방형 욕실, 장식을 최소화 한 침실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혼집을 본 이영자는 "집이 성이다"라며 감탄했고, 오만석은 "산토리니 같다"라며 칭찬했다.
또 영화를 볼 수 있게 꾸민 공간에서는 "아나운서 집에 무슨 영화관이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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