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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이에른뮌헨 홈페이지 |
축구 유망주로 손꼽히는 정우영(19)이 바이에른 뮌헨 2군에서 등번호 7번을 달게 됐다.
뮌헨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군 선수단의 등번호를 공개했고 정우영은 7번을 받게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등번호에 의미부여 하지 말자" "아시안게임 때 보고싶다" "설레발 안 치고 묵묵히 응원하자" "왜 아시안게임에 언급도 안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영은 대건고 출신으로 지난해 7월 뮌헨과 4년 6개월 계약을 맺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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