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화재..네티즌 "식기 반납하고 가라고 잡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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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화재..네티즌 "식기 반납하고 가라고 잡더라"

  • 승인 2018-07-3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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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 지하상가에 불이 났지만 1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역 코엑스에서 화재가 났다. 당시의 상황 목격자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31일 서울 코엑스 지하상가에 불이 났지만 1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트위터리안들은 "연기 자욱하고 냄새가 많이 났다. 손님은 대피시키고 직원들한테는 괜찮다고 하더라, 직원은 사람 아닌가", "식기 반납함에 넣고 나가라고 붙잡질 않나", "싸이렌만 울리고 화재훈련이란 방송이 나왔어요. 어이없네요", "훈련이라 메시지 나오고 직원들은 불 안났다그러고 큰 사고 나봐야 정신 차리지", "코엑스 화제 세번째, 제발 화재대비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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