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더 쇼' 1위+콘서트 매진 '겹겹사'

  • 핫클릭
  • 방송/연예

빅스 레오 '더 쇼' 1위+콘서트 매진 '겹겹사'

  • 승인 2018-08-08 08:42
  • 수정 2018-08-08 08:57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수_빅스 레오 더쇼 1위

빅스 레오가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최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솔로 첫 단독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시키는 인기 겹경사를 맞았다.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발표하고 솔로 보컬리스트로 완벽 변신한 레오가 지난 7일 방송된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서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로 금주의 아티스트이자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에 선정됐다.

 
최정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레오는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네요.”라고 겸손한 인사를 건네며 솔로 보컬리스트로 변신해 첫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감격스러워했다.

이어 “젤리피쉬 식구들, 빅스 멤버들, 스태프들 정말 감사드린다. 팬클럽 스탈라잇 언제나 변함없이 변하는 레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래가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레오는 ‘더쇼’ 1위에 그치지 않고 같은 날 진행된 솔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LEO 1ST SOLO CONCERT CANVAS’ 티켓 예매도 3일 전석 매진시키는 인기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이래 첫 솔로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레오는 티켓 예매를 실시한 결과 3일 전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솔로로서도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과 동명 타이틀인 이번 단독 콘서트는 레오의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무대 위에 표현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의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솔로 첫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에 담아낸 앨범의 진한 여운을 다양한 레퍼토리와 명곡 퍼레이드의 생생한 실황으로 묵직하게 이어갈 예정이라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무대에 설 레오의 모습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두 달에 걸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솔로 자작곡들을 공개하며 오랜 시간 공들인 솔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중인 레오는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출시하자마자 미국 유력 음악 매체 빌보드로부터 솔로 보컬리스트로 주목받는 등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에 솔로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이라는 인기 기록을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3.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4.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5.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1.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2. "배달 용기 비싸서 어쩌나"... 대전 자영업자 '한숨'
  3. [현장스케치] "올해는 우승"…한화 이글스의 대장정 막 올라
  4.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새 지역 내 휘발유, 경유 50원↑
  5. [기고] 주권자의 선택, 지방선거의 의미와 책임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