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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농협의 이번 지원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농민들이 애써 키운 농작물이 고사하는 등 영농철 가뭄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가뭄피해 농가들의 가뭄극복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 것이다.
이완호 조합장은"당분간 가뭄을 해소할 만한 비 예보가 없어 가뭄피해 확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돼 너무 안타깝다"며"이번 지원을 통해 농민들의 가뭄피해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말했다.
한편, 괴산농협은 이번 양수기 송수호스 지원에 앞서 지역 농업인들의 조수해 피해예방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노루망 1630개를 지원한 바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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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