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 전석 매진

  • 핫클릭
  • 방송/연예

신화,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 전석 매진

  • 승인 2018-09-07 07:4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0906 신화1


신화의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었다.

 

오는 10월 6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를 개최하는 신화는 지난 3일, 5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진행, 5분만에 25,000석 전석 매진을 시키며 다시 한 번 신화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신화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개최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팬들의 큰 성원과 기대가 쏟아진 것은 물론 이번 공연 티켓 모두 뜨거운 호응 속에서 매진되는 기염을 토해 신화의 저력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화는 티켓 오픈에 앞서 위트가 돋보이는 멤버들의 개인 포스터와 단체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해 신화의 20주년 기념 공연에서 신화의 다양한 매력과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임을 예감케 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에 신화컴퍼니 측은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의 티켓 모두 매진됐다.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며, 신화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월 6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를 개최하는 신화는 10월 13일 대만을 시작으로 11월 24일 홍콩 등 해외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2.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3.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4.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5.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1. 충남도청 국장급 간부 A씨 경찰 입건…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2.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3.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 누출 사고··· 인명 피해 없어
  4.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5. [사설] 청소년 미래 위협하는 사이버도박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