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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볼에#햇살#뜻밖의선물#구름#둥실둥실#소소한행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미모에 청순가득한 모습으로 여신포스를 자아낸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모찌 피부는 남심을 사로잡기에 더욱 충분하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며 지난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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