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덕천 부천시장이 개원식에 옥길양지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개원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김동희 부천시의회의장과 시의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옥길양지어린이집은 옥길지구 내에 개원한 세 번째 국공립어린이집으로 부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단지 내 사회복지시설 무상임대 협약을 통해 설치됐다.
연면적 232㎡, 정원 51명 규모로 5개의 보육실과 조리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옥길지역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8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민간과 상생하는 다양한 방식의 국공립 확충사업을 추진해 전국 최고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오는 2022년까지 22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이다.
부천=임택 기자 it86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