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링가, 300여가지 질병 치료하는 기적의 나무지만 주의할점은? '시선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모링가, 300여가지 질병 치료하는 기적의 나무지만 주의할점은? '시선집중'

  • 승인 2018-10-18 11:36
  • 수정 2018-10-18 11:37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20181018_113442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도 선정된 모링가는 영양소가 풍부해 적은 양을 먹어도 다양한 영향소를 섭취할 수 있어 국제연합과 세계보건기구는 모링가가 아프리카 난민구호식품으로도 권유하고 있다.인도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아미노산등 영양소가 풍부한 모링가는 열대와 아열대 기후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로 300여 가지 질병을 치료한다고 전해져 신비의 나무로 불린다. 

 

 

 

미국 국립 보건원에 따르면 모링가에는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한 우유의 17배에 달하는 칼슘과 시금치의 25배인 철분, 그리고 베타카로틴(당근의 10배)과 비타민C(오렌지의 7배)와 단백질(계란의 4배) 등 과일이나 채소에 비해 최대 97배나 많은 영양 성분이 암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연과 비타민A·E,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 강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모링가 씨앗에서 추출되는 오일은 지방 함량이 높아 모발 성장 촉진과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 비듬과 탈모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나 구토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또한 공복에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 자궁근수축 증상이 있을 수 있어 임산부의 경우 유산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복용전 전문가 상담을 거쳐야 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4.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한기대 생활관, 2026학년도 '관생의 밤' 성료
  2. 천안시, 청년층 '에이즈 예방·인식 캠페인' 나서
  3. 상명대, AI가 여는 콘텐츠의 미래…'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특강' 성료
  4. 오라클피부과 천안쌍용점, 추석 맞아 천안시복지재단 4100만원 상당 화장품 후원
  5. 천안시청 좌식배구팀, 전국장애인체전 12연패 달성

헤드라인 뉴스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이너스통장 만기를 연장한 금융소비자들이 많게는 두 배 이상 오른 금리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주요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신용점수 901~950점 차주에게 적용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연 4.66~5.37%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951~1000점의 최고 신용등급 차주에게 적용하는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연 4.51~5.28%로 5%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체 신용등급에서 평균 금리는 KB국민은행이 연 4.59%, 농협은행 4.93%를 제외하면 대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