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간암 가족력 증상? '이미 3차례의 간경화로 죽을고비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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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간암 가족력 증상? '이미 3차례의 간경화로 죽을고비 넘겨'

  • 승인 2018-10-20 15:51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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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의 간암 초기 진단으로  SBS 새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한 사실이 전해졌다.

 

 

무명 시절에도 3차례의 간경화로 죽을 고비를 넘겼던 김정태는 어린 시절 주류도매업을 하시던 아버지 덕에 유복한 생활을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스트레스가 컸고 간경화로 황달이 오고 복수가 찼지만 병원비가 없어 치료를 포기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간경화가 3번이나 발병하면서도 돈을 벌기 위해 영화 촬영을 했고 김정태가 당시 나은 후 어머니가 같은 병으로 돌아가셨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바 있다.

 

누리꾼들은 "간이 진짜 가족력인가ㅠㅠ", "김정태 배우님 빨리 완쾌하시길 바래요ㅠㅠ", "건강이 최고 김정태님 빨리 방송에서 볼수있기를 바래요"등 수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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