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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안 베이글녀 다운 치명적인 섹시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안은 아찔한 레드빛 슬립에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바비인형 뺨치는 비쥬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배우 조안은 1982년생으로 2003년 KBS2드라마<첫사랑>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그는 데뷔 당시부터 신성우의 연인으로 출연하는 등 비중있는 역할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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