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YES or YES’ 음원 일부 공개…‘빅히트곡 탄생’ 예고

  • 핫클릭
  • 방송/연예

트와이스, ‘YES or YES’ 음원 일부 공개…‘빅히트곡 탄생’ 예고

  • 승인 2018-11-03 08:0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트와이스_예스오어예스_프리뷰_영상_캡처

 

트와이스(TWICE) 신곡 'YES or YES' 음원 일부 미리 듣기 영상이 공개되면서 또 하나의 빅히트곡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3일 JYP 및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40여초 분량의 'YES or YES PREVIEW'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트와이스의 6번째 미니앨범 'YES or YES'의 동명 타이틀곡 음원 일부를 미리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가 컴백을 앞두고 선보인 다채로운 티저 이미지와 함께 신곡 'YES or YES'의 도입 부분이 소개되어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YES or YES' 속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가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Hey boy, Look, I’m gonna make this simple for you, you got two choices…YES or YES? Ah 둘 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Ah ah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 내가 이렇게도 이기적이었던가 뭔가 이렇게 갖고 싶던 적 있었나 다 놀라 내 뻔뻔함에 Come on and tell me yes"라는 가사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맞물려 맛보기로 공개됐다.

 

미니 6집 'YES or YES'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SAY YOU LOVE ME', 'LALALA', 'YOUNG&WILD', 'SUNSET', 'AFTER MOON', 'BDZ'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이 중 3번 트랙 'LALALA', 4번 트랙 'YOUNG&WILD', 5번 트랙 'SUNSET'은 각각 멤버 정연, 채영, 지효가 작사를 맡은 신곡. 또 JYP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은 7번 트랙 'BDZ'는 트와이스가 지난 9월 일본에서 발매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이자 현지 라인뮤직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대히트를 기록한 곡의 한국어 버전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트와이스는 새 앨범 발매 당일인 5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아레나(구 88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타이틀곡 'YES or YES'를 비롯해 미니 6집 앨범 'YES or YES'의 전곡은 같은 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