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츄’ 장원영부터 최예나까지, 미방송 노컷 포착 ‘소장가치 100%’

  • 핫클릭
  • 방송/연예

‘아이즈원 츄’ 장원영부터 최예나까지, 미방송 노컷 포착 ‘소장가치 100%’

  • 승인 2018-11-08 07:5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Mnet_아이즈원 츄_노컷영상

 

걸그룹 ‘아이즈원’의 단독 리얼리티, Mnet ‘아이즈원 츄’가 멤버별 미방송 노컷 영상 12종을 선보였다.

 

공개된 노컷 영상에는 숙소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광고 촬영 현장 등지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아이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는 미처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아낌없이 풀어낸 것. 멤버 하나하나의 캐릭터를 볼 수 있는 소장가치 100%의 영상이다.

 

장원영과 조유리, 혼다 히토미는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스케줄이 끝나고 숙소 침대 위에서 꿀 휴식을 갖게 된 장원영은 움직이는 카메라를 피해 숨바꼭질을 한다. 카메라와 밀당하며 이리저리 모습을 숨기는 것 만으로도 사랑스러움이 전해진다. 귀여운 잠옷 차림으로 등장한 조유리는 애완 동물을 다루듯, 카메라를 귀여워하며 장난치는 모습이다. 엉뚱한 행동과 사투리가 살짝 묻어 나오는 말투가 매력 포인트. 혼다 히토미 역시 숙소에 설치된 카메라에 호기심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시력이 좋지 않은 안유진은 숙소에서 안경을 쓰고 사뭇 달라진 얼굴을 드러낸다. 룸메이트 김민주를 향해 확인을 받으면서 두려워하지만 안경 쓴 모습 역시 사랑스럽다. 이채연은 숙소 방 카메라를 향해 비밀을 속삭인다.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잘 어울리는 색의 립밤을 발견해 선물을 샀다는 것. 누가 들을까 눈치를 보면서도 뿌듯해하는 표정이다.

 

광고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는 멤버들 간 알콩달콩 순간들도 드러난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최신 유행어 익히기에 푹 빠진 모습이다. 김민주가 알려준 유행어는 ‘심쿵’. 김민주의 칭찬 속에 정확한 발음과 리얼한 표정으로 따라 말하고 멤버들을 향해 바로 응용하기도 한다.

 

항상 웃음의 중심에 있는 최예나는 노련한 광고 모델로 빙의, 멤버들에게 초코과자 모델 시범을 보이며 폭소를 유발한다. 귀엽고 깜찍한 외모에 유머 감각까지 갖춘 야부키 나코는 첫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망가짐을 불사한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 보인다. 약속을 어긴 최예나를 향한 투정도 귀여움을 더한다. ‘쌈무 요정’이라는 별명의 김채원은 “쌈무가 되고 싶다”는 엉뚱한 발언으로 최예나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이 밖에도 맏언니 권은비의 동심이 솟아오르는 동요 한 소절과 막대사탕 하나에 간절한 눈빛을 뿜어내는 강혜원의 모습, VCR 촬영 중 이채연에게 푹 빠져버린 열성 팬 김민주의 모습 역시 노컷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아이즈원 츄’ 3회에서는 온천과 피크닉 등 MT를 즐기는 아이즈원의 모습과 데뷔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글로벌 걸그룹 아이즈원의 일상과 데뷔 과정을 담은 단독 리얼리티 ‘아이즈원 츄’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2.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3.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4.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1.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2.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3.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4.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5. 천안법원, 둔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30대 남성 집행유예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