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3’ 뉴이스트 W,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컴백 D-3’ 뉴이스트 W,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 승인 2018-11-23 08:08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81123_뉴이스트 W_가로


그룹 뉴이스트 W가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3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3일 앞으로 다가온 컴백을 실감케 했다.

모스부호 소리와 함께 시작된 영상에는 아론이 의자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는가 하면 JR은 모스부호를 쓰며 생각에 잠겨있으며 새하얀 공간에 홀로 웅크리고 있는 렌과 의문의 계단을 오르는 백호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더불어 뉴이스트 W는 마치 한 몸이 된 듯 절도 있는 칼군무를 보이면서도 수트를 입고 각자 다른 곳을 응시하며 진한 눈빛을 뿜어내 치명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영상에 빠져들게 만든다.


또한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의 일부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어우러져 날카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22일 공개된 PRE-LISTENING(프리-리스닝) 영상에 담긴 것과 다른 파트로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HELP ME(헬프 미)’는 퓨전 팝 R&B 장르의 곡으로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 뉴이스트 W가 선보였던 서정적인 가사 표현에 무거우면서도 날카로운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오는 26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


이처럼 뉴이스트 W는 30초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하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앨범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을 발매하며 이날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발매 기념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2.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3.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4.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5.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1.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2.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3.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4.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5.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