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WAKEM N’ 컴백 준비 과정 공개…‘멤버들 반전 매력까지’

  • 핫클릭
  • 방송/연예

뉴이스트 W, ‘WAKEM N’ 컴백 준비 과정 공개…‘멤버들 반전 매력까지’

  • 승인 2018-12-01 09:13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81201_뉴이스트W_세로

 

그룹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22화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오후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22화를 공개, 지난 26일 발매된 신규 앨범 ‘WAKE,N(웨이크,앤)’의 제작기와 컴백 준비 과정을 전격 담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뉴이스트 W는 이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와 수록곡 ‘L.I.E(라이)’ 녹음을 위해 녹음실에 등장했다. 이어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간 멤버들은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체크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대기 시간을 이용해 2행시를 선보이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반전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깜짝 공개, 멤버들의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현장 소품인 트램펄린을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이용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팬들의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컴백을 앞두고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의 안무 연습을 진행하는 뉴이스트 W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JR은 “모든 앨범에 다 심혈을 기울였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컴백 준비 과정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뉴이스트 W는 다음 회를 통해 발매 당일 쇼케이스 비하인드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낼 것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발매된 뉴이스트 W의 신규 앨범 ‘WAKE,N(웨이크,앤)’은 발매와 동시에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는 수록곡 전곡이 상위권을 기록한데 이어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영국, 호주, 브라질 등 총 2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하는 등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며 글로벌 대세를 입증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활발한 음악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늘(1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2. [대전노동청 Q&A] 육아기 10시 출근제
  3. 대전 보문고 출신 정청래 '허태정 당선 비법? 딱 하나만 알려줄게!(영상)
  4. 6·3지선 필승 향한 공식선거운동 막 올라… 충남교육감 후보 4인, 12일간 혈전 돌입
  5.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15개 시·군 공약, 박수현 '균형' vs 김태흠 '6대 권역'
  1. 허태정, 구호만 있는 시장 VS 시민을 섬기는 시장! 이장우 시정 확실히 심판할 것
  2. 박수현·김태흠,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 운동 돌입
  3.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④'] 투표용지 인쇄 점검
  4. 한남대 고교 연계 대입평가 S등급… 대전권 대학 희비
  5. 큰절, 태권무, 1000인 선언… 대전교육감 선거 첫날부터 총력전

헤드라인 뉴스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최근 5·18 민주화운동 역사 인식 제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5·18 민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지원조차 지역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도별로 재정 여건에 따라 5·18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 지원 여부와 액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5·18 유공자를 보훈수당 지원 대상에 포함한 반면, 충남도는 시군 차원에서만 지원 중이며 지역마다 지급 규정이 없거나 각기 다른 실정이다. 법적으로 보훈수당 지급 체계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