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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2029년 12월 말일까지 4년간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자격을 유지한다.
이에 군이 6일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고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선포식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장,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아동 등 70여 명이 참석해 아동친화도시 괴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군은 인증 획득에 따라 올해부터 아동의 참여권·보호권·발달권·생존권을 보장하는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아동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동참여기구 운영과 아동친화적 행정 환경 조성에 힘쓴다.
송 군수는 "4년의 인증 기간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의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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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