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센터 4층은 코워킹스페이(co-working space, 공유 공간)로 꾸며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공간으로 특화했다. 5층은 예비청년창업자 또는 청년창업자 5개여팀이 입주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지난 6월 28일 행안부 주관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공모해 3억7천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시비를 매칭해 청년 창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창업센터는 내년부터 향후 2년간 인재양성을 위해 민간전문업체가 위탁운영 된다.
입주 창업자들은 사무공간과 창업컨설팅 등 종합적인 창업서비스를 지원받게 되는 한편, 입주자를 대상으로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을 비롯해 전문 컨설팅, 개발자 멘토링의 교육지원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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