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365] 누런 흙더미가 쌓여있는 꿈? 넉넉함과 풍요의 상징

  • 운세
  • 꿈해몽365

[꿈 해몽365] 누런 흙더미가 쌓여있는 꿈? 넉넉함과 풍요의 상징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흙

  • 승인 2019-01-04 00:0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흙
게티 이미지 뱅크
** 누런 흙더미가 쌓여 있는 꿈 **

이 꿈은 부귀와 재물을 뜻한다. 이 꿈은 물질문명과 정신 문화의 발달을 형성하고 현 생활에 있어서 넉넉함과 풍요로움을 뜻한다. 순수한 민간 신앙과 흙을 통해 만복을 누린다.

지신, 수호신, 탄생, 생명체, 창조, 문명, 문화, 국가, 사회 단체, 조직, 소유권, 조화, 질서, 협동심, 믿음, 모성애, 진리, 진실, 재물, 사업, 부동산, 주거지 등을 상징한다. 인간은 흙을 떠나서 살지 못 한다.



** 여러 곳에 흙더미가 쌓여 있는 꿈 **

많은 재물이 보인다. 문어발식 경영으로 여러 곳에서 사업 성과를 올린다. 좋은 일이 많다.



** 흙 먼지가 불어 오는 꿈 **

뜻밖에 재난이 오고 질병이 생긴다. 관재, 화재, 재난 등이 있다. 조심을 요한다.



** 누런 황토흙을 그릇에 담아 오는 꿈**

뜻밖에 집안에 복이 들어오고 재물과 돈이 들어온다. 행복 하다. 잔치를 베푼다.



** 흙 무덤에서 보물과 유물이 나오는 꿈 **

국보급 보물이나 유물을 발굴하게 된다.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시장에 출하한다. 재물과 돈이 들어온다.



** 까만 흙길을 걷는 꿈 **

답답한 일들이 생기고 머리가 맑지 않고 혼돈이 온다. 매사에 조심을 하고 심신 수양을 해야 한다



** 함정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꿈 **

어두운 길을 걷게 되어 답답하고 관재, 소송, 구설수 등이 있다. 조심을 요한다.



지호 김양희 원장

김양희
지호(地晧) 김양희 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동양운명 철학인협회 이사, 학술단체인 동양철학회 여성위원장, 전국풍수지리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양희운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2.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3.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4. 백석대 레슬링팀, 전국레슬링대회서 금 3·은 1·동 5 획득 쾌거
  5. 중진공 충남본부, 도약 프로그램 선정기업 ㈜한도 현판수여식 개최
  1. 연암대, 연암리빙랩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2.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3.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4. 충남콘진원 입주기업 '빅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5. 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4년 연속 선정

헤드라인 뉴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충청 정치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고 김종필(金鍾泌·JP·26년생) 전 국무총리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제8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김종필문화재단(이사장 조부영) 주최로 열리는 행사의 주제는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로, 민주자유당과 결별한 JP가 1995년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연합(1995년 3월 30일∼2006년 4월 7일)을 창당 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처음 한 말이다. 행사는 산업화와 민주화, 국민통합 시대에서 역할을 했던 운정(雲庭)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삶과 업적으로 재조명하고 대..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6·3지방선거로 충청권 광역단체와 의회가 확 바뀌면서, 충청광역연합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 들어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으로 결속력이 흔들렸으나 끝내 통합이 무산되면서, 광역연합의 역할이 오히려 부각되고 있는 양상이다. 여기에 내년부터 10조 원 규모로 권역별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초광역특별계정 적용안이 검토되면서, 연합체제의 역할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만큼 연합과 연합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현재로선 연합장과 연합의회 원구성 인선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충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