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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블랙넛은 'Too Real'이라는 자작곡에서 키디비를 언급하며 "물론 이번엔 키디비 아냐. 줘도 안XX", "솔직히 난 키디비 사진 보고 XX봤지" 등 성적으로 모욕감을 주는 가삿말을 사용했고, 이후 네 차례 공연에서 키디비 이름을 언급하며 퍼포먼스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키디비는 2012년 싱글 앨범 [I`m Her]으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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