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새 앨범 '유 메이드 마이 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세븐틴, 새 앨범 '유 메이드 마이 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 승인 2019-01-17 08:0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90117_세븐틴

세븐틴이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예고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자정 세븐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전격 공개, 신곡 일부를 최초로 공개하며 오는 21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앞서 세 차례에 걸쳐 공개된 다양한 버전의 오피셜 포토와 함께 타이틀곡 ‘Home’부터 ‘Good to Me‘, ‘숨이 차’ 그리고 보컬, 힙합, 퍼포먼스 각 유닛의 곡인 ‘포옹’, ‘칠리’, ‘Shhh’ 등 세븐틴의 더욱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담아낸 총 6곡의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먼저 R&B 팝 장르로 세븐틴만의 파워풀한 보컬이 느껴지는 ‘Good to Me’가 이번 미니 6집 앨범의 포문을 열었으며 두 번째 트랙의 타이틀곡 ‘Home’은 URBAN FUTURE R&B 스타일의 장르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가사와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으로 청량함을 담아낸 지난 미니 5집의 타이틀 곡과는 달리 또 한 번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세븐틴의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부드러운 기타 사운드와 보컬 팀 멤버들의 5인 5색 매력 있는 음색이 잔잔하게 조화를 이루는 보컬 유닛의 ‘포옹’, 유니크한 감성으로 풀어낸 힙합 유닛의 ‘칠리’, 퍼포먼스 유닛이 최초로 도전하는 뭄바톤 장르의 ‘Shhh’까지 각 유닛의 에너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곡들로 앨범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마지막 트랙은 지난 ‘2018 MAMA’ 홍콩 무대를 통해 선공개 된 힙합 R&B 장르의 ‘숨이 차’가 장식,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 이번 미니 6집 앨범은 세븐틴의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믿고 듣는 세븐틴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까지 완벽하게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약 6개월 만의 역대급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세븐틴은 새 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의 전반적인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진정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보다 짙어진 감성과 함께 탄탄하고 깊이감 있는 앨범을 완성, 그들이 또 한 번 선보일 음악적 성장과 함께 이번 앨범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 발매할 예정이며, 같은 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기자 쇼케이스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1.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2.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3.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