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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이 개봉일을 맞아 놓쳐선 안될 필수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전격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첫 번째는 위장창업 수사라는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와 설정이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라는 기상천외한 이중생활이 펼쳐지고, 닭을 잡을 것인지 범인을 잡을 것인지 형사와 소상공인 사이를 오가며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마약반을 통해 극한의 웃음과 함께 '극한 직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스물'과 '바람바람바람'을 통해 입에 착착 감기는 재치 있는 대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본인만의 ‘말맛 코미디’를 구축해온 이병헌 감독의 재치.
영화 내내 마약반 5인방이 쉴 틈 없이 주고받는 맛깔나는 대사들은 엉뚱한 상황, 개성만점 캐릭터와 맞물려 ‘꿀잼’ 시너지를 발산하며 중독성 강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라는 고반장(류승룡)의 대사는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말맛’이 살아 숨쉬는 영화 '극한직업'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까지 마약반 5인방으로 맹활약을 펼치는 배우 5인의 역대급 케미다.
여기에 달콤, 살벌 악당 이무배로 열연한 신하균과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오정세가 테드창으로 출연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살리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극한직업'은 오늘부터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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