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필람 포인트 3 공개 '시선 집중'..오늘(23일)부터 상영 '기대 UP'

  • 핫클릭
  • 방송/연예

'극한직업' 필람 포인트 3 공개 '시선 집중'..오늘(23일)부터 상영 '기대 UP'

  • 승인 2019-01-23 14:2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극한직업_잠복포스터

 

 

'극한직업'이 개봉일을 맞아 놓쳐선 안될 필수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전격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첫 번째는 위장창업 수사라는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와 설정이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라는 기상천외한 이중생활이 펼쳐지고, 닭을 잡을 것인지 범인을 잡을 것인지 형사와 소상공인 사이를 오가며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마약반을 통해 극한의 웃음과 함께 '극한 직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스물'과 '바람바람바람'을 통해 입에 착착 감기는 재치 있는 대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본인만의 ‘말맛 코미디’를 구축해온 이병헌 감독의 재치.

 

영화 내내 마약반 5인방이 쉴 틈 없이 주고받는 맛깔나는 대사들은 엉뚱한 상황, 개성만점 캐릭터와 맞물려 ‘꿀잼’ 시너지를 발산하며 중독성 강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라는 고반장(류승룡)의 대사는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말맛’이 살아 숨쉬는 영화 '극한직업'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까지 마약반 5인방으로 맹활약을 펼치는 배우 5인의 역대급 케미다.

 

여기에 달콤, 살벌 악당 이무배로 열연한 신하균과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오정세가 테드창으로 출연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살리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극한직업'은 오늘부터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3.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