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JB & 유겸, 신곡 MV 티저 속 '카리스마 칼군무' 눈길! "새 유닛 '저스투' 출격 D-3"

  • 핫클릭
  • 방송/연예

GOT7 JB & 유겸, 신곡 MV 티저 속 '카리스마 칼군무' 눈길! "새 유닛 '저스투' 출격 D-3"

  • 승인 2019-03-02 08:1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저스투_타이틀곡_뮤비_티저_캡처

 

GOT7(갓세븐) 새 유닛 Jus2(저스투)로 출격하는 JB와 유겸이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3월 5일 'Jus2'라는 이름으로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와 타이틀곡 'FOCUS ON ME(포커스 온 미)'를 발표하는 JB와 유겸은 성숙하면서도 짙은 매력이 묻어나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일 0시 JYP 및 GOT7의 각종 SNS 채널에 Jus2가 신곡 'FOCUS ON ME'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시각과 청각을 자극했다.

 

'FOCUS ON ME'의 일부 안무가 소개된 이번 티저는 JB와 유겸의 퍼포먼스 합을 엿볼 수 있다. 두 사람은 "Now focus on me"라는 가사에 맞춰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절도 있는 댄스와 절제된 성숙미를 선사하고 탁월한 호흡을 과시했다.

 

Jus2는 앨범 발매 하루 전인 4일 0시 'FOCUS ON ME' 완곡 MV를 선공개하고 앨범 'FOCUS'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FOCUS ON ME'는 다크한 R&B 리듬에 멤버들의 섹시한 매력을 녹여낸 것이 특징. Jus2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상대방을 원하고 매료시키는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메인 보컬 JB와 메인 댄서 유겸이 만나 탄생한 유닛 Jus2는 음악부터 무대 퍼포먼스, 패션 스타일링, 콘셉트 등 앨범 전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두 사람만의 특별한 조합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타이틀곡 'FOCUS ON ME'를 비롯 'DRUNK ON YOU', 'TOUCH', 'SENSES', 'LOVE TALK', 'LONG BLACK' 등 총 6트랙의 앨범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Jus2는 앨범 'FOCUS' 발매를 기념해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씨어터에서 'Jus2 <FOCUS> LIVE PREMIERE with V LIVE'를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 22일 오후 7시 멜론티켓을 통해 실시한 티켓 예매에서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유닛 'Jus2'의 탄생 전부터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또 Jus2는 '해외 7개 도시, 10회 공연' 규모의 쇼케이스 투어를 개최하고 해외 팬들과 만난다. 4월 7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4월 10일과 11일 도쿄, 14일 타이베이, 17일과 18일 오사카, 21일 자카르타, 27일과 28일 방콕, 5월 4일 싱가포르에서 각각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일본에서도 4월 10일 앨범 'FOCUS'의 재팬 에디션 발매를 확정했다.

 

한편 Jus2의 타이틀곡 'FOCUS ON ME' MV는 4일 0시 선공개되고, 앨범 'FOCUS'의 전곡 음원은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4.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5.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