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가슴에 누가 비수 꽂았나? "저는 배우를 떠나 한 인간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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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가슴에 누가 비수 꽂았나? "저는 배우를 떠나 한 인간으로서"

  • 승인 2019-04-02 06:47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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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가 이번 '승리누나'사건에 연루되면서 큰 화제가 되었다.

 

 

이에 고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솔직한 장문의 심경을 언급해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안녕하세요 고준희입니다.지금 상황에 할 말은 많고 머릿속은 복잡합니다.최근 저로 인한 터무니 없는 소문들로 인해 제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팬분들이 상처받는 것을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조심스럽게 글을 씁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승리라는 친구와는 동종업계에서 알게 된 사이로, 같은 YG 소속사였기에 친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승리의 사업상 접대 등에 참석하였거나 참석 요청을 받았거나 그러한 유사한 관계가 있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저는 배우를 떠나 한 인간으로서, 한 여자로서 확인 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마치 사실인양 유포하는 언론과 네티즌에 큰 실망감과 참담함을 느끼며,지금 이 순간 이 시점부터, 저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 및 재생산하는 등 불법행위를 하는 분들에 대해 절대 선처 없이 법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라고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고준히 진짜 답답하곘다 힘내세요ㅠ", "고준희 정말 하루가 10년같겠어 우리는 당신을 믿습니다", "어쩌다가 고준희가 세상에 그런일에 ㅠ 힘내세요"등 수많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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