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7월1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7월11일

  • 승인 2019-07-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7월11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확실하지 않은 두려움과 초조함이 당신의 연인을 더 멀어지게 할 수 있다. 자신감 있는 모습과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늘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 자신을 괴롭힌다. 하지만 이때를 잘 참아야 한다. 연말 보너스와 명절보너스 등의 부수입을 포기할 것인가?

[MONEY]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투자는 이익 없는 곳에 속아서 돈을 잃을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주 만나던 커플도 연애에 대한 기대는 살짝 낮추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동료와 함께 한걸음 나아갈 생각해라. 침착하게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MONEY]

자금이 여유로워지면 낭비를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JOB]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인내의 시기가 된다. 당신의 뜻대로 상대가 따라오지 않으니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며 참고 기다려줌이 필요하다.

[JOB]

일한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니 불만이 생긴다. 약간의 노력을 더 들인다면 다음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돈 문제로 체면을 구기게 될 때 항상 민감하게 대응하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더욱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되고 그동안 의심이 쌓이고 대화가 부족했다면 이별의 위기가 생긴다.

[JOB]

자신의 입지가 탄탄해지고 책임 있는 업무를 맞게 된다. 지원해주고 이끌어주는 인맥이 있으니 과감하게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게 된다. 활동한 만큼 기대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이럴 때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간소하고 조용한 데이트가 안정적인 연애의 흐름을 만들어가게 되지만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사기와 누명 등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조심하라.

[MONEY]

지금은 새로운 이익을 계획하는 것보다 있는 자금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행동으로 반응을 살피지 말고 차분하게 대화를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사랑도 음식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마라. 적당히~

[JOB]

불만은 조용히 안으로 삼키고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내가 어쩔 수 없었던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참아야할 것들이 늘어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기다려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즐거움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책임과 의무로 버거워질 수 있다.

[JOB]

지금은 업무를 늘리거나 확장할 때가 아니다. 힘에 부치는 상황이 발생하니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MONEY]

힘들었던 금전의 분란이라면 벗어나겠다. 엉뚱한 지출을 자제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면 다툼은 피해가게 될 것이다.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이럴 땐 조용히 돈을 모으는 것에만 열중해야한다. 무리한 투자등은 손해로 직결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사소한 말이 점점 불거져서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솔로는 주변의 간섭과 잔소리에 시달리게 된다.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당신이 애정을 쏟아 부어야 할 때이다.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도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침착하게 재정비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두 사람에겐 이벤트가 필요하다.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거릴 찾는 것이 좋다.

[JOB]

업무평가에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

[MONEY]

필요 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2.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3.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4.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5.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1. 연암대, 연암리빙랩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2. 백석대 레슬링팀, 전국레슬링대회서 금 3·은 1·동 5 획득 쾌거
  3. 충남콘진원 입주기업 '빅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4. 중진공 충남본부, 도약 프로그램 선정기업 ㈜한도 현판수여식 개최
  5. 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4년 연속 선정

헤드라인 뉴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충청 정치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고 김종필(金鍾泌·JP·26년생) 전 국무총리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제8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김종필문화재단(이사장 조부영) 주최로 열리는 행사의 주제는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로, 민주자유당과 결별한 JP가 1995년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연합(1995년 3월 30일∼2006년 4월 7일)을 창당 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처음 한 말이다. 행사는 산업화와 민주화, 국민통합 시대에서 역할을 했던 운정(雲庭)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삶과 업적으로 재조명하고 대..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6·3지방선거로 충청권 광역단체와 의회가 확 바뀌면서, 충청광역연합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 들어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으로 결속력이 흔들렸으나 끝내 통합이 무산되면서, 광역연합의 역할이 오히려 부각되고 있는 양상이다. 여기에 내년부터 10조 원 규모로 권역별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초광역특별계정 적용안이 검토되면서, 연합체제의 역할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만큼 연합과 연합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현재로선 연합장과 연합의회 원구성 인선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충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