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수상자 발표

  • 전국
  • 수도권

2019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수상자 발표

-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16부문 46명, 세계명품브랜드대상 7명 선정

  • 승인 2019-11-21 19:23
  • 최영주 기자최영주 기자
사진1.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및 세계명품브랜드대상 로고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및 세계명품브랜드대상 로고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창열) 심사위원회(위원장 최환 변호사)는 20일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9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및 '2019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는 자랑스런인물대상 & 세계명품브랜드대상시상식이 진행된다. 2부에는 한국기자 연합회 창립총회 및 발기인대회가 이어진다. 이울러 회장 취임식과 법인이사 및 법률자문위원 위촉식, 협회 집행부 임명식이 진행된다.

올해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수상자(16부문 46명)는 다음과 같다.



△의정발전공헌 부문 :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 조경태 의원(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자유한국당),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행정발전공헌 부문 : 서철모 화성시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황인홍 무주군수]

△드라마연기 부문 : 김혜선(탤런트), 김호진(탤런트), 박시은(탤런트), 손우혁(탤런트)

△예술발전공헌 부문 : 최유나(가수), 정지윤(가수), 박창로 화백(무강한국화연구소)

△문화발전공헌 부문 : 헤라(가수), 백석원(백나예) 피아니스트, 이하린(가수), 박상복(㈜푸른기획 대표)

△대민봉사공헌 부문 : 천영미(경기도 도의원), 박용근(은평구의원), 여미현(사회복지사)

△사회발전공헌 부문 : 백정인(랍스터 전문 '흔적' CEO), 김지영(지식산업센터 분양팀장), 노학우(이북5도 중앙협의회 회장)

△친환경발전공헌 부문 : 정태영 ㈜에이프롬 대표이사

△기업발전공헌 부문 : 이성호 ㈜에이플러스커뮤니티, 김시출 ㈜MJ플렉스(미디어잡, 디자이너잡) 대표이사, 이종현 코네티브 씨 대표

△경제발전공헌 부문 : 문기주 디에스산업개발㈜ 회장, 김장명 거제저도장목유람선(주) 회장, 이정복 ㈜인터퓨어 대표, 이준용㈜에이스리서치 전략본부장

△교육발전공헌 부문 : 남형근 조선대학교 교수, 나건용 미국이스턴프라임대학교 총장

△종교발전공헌 부문 : 홍팔주 성산교회 담임목사, 호불사 용화주지스님(조권기)

△사회봉사공헌 부문 : 김성재 배터져 숯불갈비 대표이사, 염정순(한문강사), 백준용 익산망성파출소 자율방범대장

△건강발전공헌 부문 : 김순선 건강한차이야기 대표, 손채윤 한국쎄르미기공학 본원 총괄원장

△금융경제공헌 부문 : 강영남 ㈜오성그룹 회장

△우수기자 부문 : 최성룡(시사코리아뉴스 대표), 최영주(중도일보 기자), 윤정환(데일리그리드 기자), 고성민(행정신문 편집부장)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수상자(7명)는 다음과 같다.

△이정복 ㈜인터퓨어(마스터나)

△이상한,김보경 공동대표(한진타올)

△유종민 ㈜엠케이 우성(주방24)

△류인호 ㈜류성 브랜드(경제발전공헌 대상)

△이응찬 아성고구마농산(농업진흥발전 대상)

△양수진 구스타㈜ 대표이사(InnerPink(이너핑크))

△조연옥 원장(조연옥중국어학원)


최영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충남 통합논의"…金총리-與 충청권 의원 전격회동
  2. 대전역 철도입체화, 국가계획 문턱 넘을까
  3. '물리적 충돌·노노갈등까지' 대전교육청 공무직 파업 장기화… 교육감 책임론
  4. 대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열려
  5. [대전, 일류 문화도시의 현주소] 국립시설 '0개'·문화지표 최하위…민선8기 3년의 성적표
  1. 대전충남 행정통합 발걸음이 빨라진다
  2. 이대통령의 우주청 분리구조 언급에 대전 연구중심 역할 커질까
  3. 대전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 24일 본격 개장
  4. [기고] 한화이글스 불꽃쇼와 무기산업의 도시 대전
  5. 대전연구원 신임 원장에 최진혁 충남대 명예교수

헤드라인 뉴스


10·15부동산 대책 2개월째 지방은 여전히 침체… "지방 위한 정책 마련 필요" 목소리

10·15부동산 대책 2개월째 지방은 여전히 침체… "지방 위한 정책 마련 필요" 목소리

정부 10·15 정책이 발표된 지 두 달이 지난 가운데, 지방을 위한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 3단계가 내년 상반기까지 유예되는 등 긍정적 신호가 나오고 있지만,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서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누적 매매가격 변동률(12월 8일 기준)을 보면, 수도권은 2.91% 오른 반면, 지방은 1.21% 하락했다. 서울의 경우 8.06%로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린 반면, 대전은 2.15% 하락했다. 가장 하락세가 큰 곳은 대구(-3...

[대전, 일류 문화도시의 현주소] 제2문화예술복합단지대·국현 대전관… 대형 문화시설 `엇갈린 진척도`
[대전, 일류 문화도시의 현주소] 제2문화예술복합단지대·국현 대전관… 대형 문화시설 '엇갈린 진척도'

대전시는 오랜 기간 문화 인프라의 절대적 부족과 국립 시설 공백 속에서 '문화의 변방'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민선 8기 이장우 호(號)는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대형 시설과 클러스터 조성 등 다양한 확충 사업을 펼쳤지만, 대부분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다. 이 때문에 민선 8기 종착점을 6개월 앞두고 문화분야 현안 사업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대전시가 내세운 '일류 문화도시' 목표를 실질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단순한 인프라 확충보다는 향후 운영 구조와 사업화 방안을 어떻게 마련할는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중도일..

내란특검, 윤석열·정진석·박종준·김성훈·문상호… 충청 대거 기소
내란특검, 윤석열·정진석·박종준·김성훈·문상호… 충청 대거 기소

12·3 비상계엄 사태에 적극 가담하거나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충청 출신 인사들이 대거 법원의 심판을 받게 됐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은 180일간의 활동을 종료하면서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정진석·박종준·김성훈·문상호·노상원 등 충청 인사 기소=6월 18일 출범한 특검팀은 그동안 모두 249건의 사건을 접수해 215건을 처분하고 남은 34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넘겼다. 우선 윤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다’ ‘대전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다’

  • ‘헌혈이 필요해’ ‘헌혈이 필요해’

  • 까치밥 먹는 직박구리 까치밥 먹는 직박구리

  • ‘겨울엔 실내가 최고’…대전 곤충생태관 인기 ‘겨울엔 실내가 최고’…대전 곤충생태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