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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는 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백성현 시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사진=논산시 제공) |
시는 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백성현 시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가야곡면 주민자치회 오카리나 봉사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정책특별보좌관 위촉, 시정성과 영상 상영, 지역 발전 유공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백성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방 산업 중심의 도시 체질 개선 성과를 강조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백 시장은 “철저한 사전 대비가 미래를 좌우하듯, 논산 역시 차세대 먹거리인 국방 인프라를 착실히 구축해 왔다”라며 “앞으로 도약할 논산의 미래 무대에서 모든 시민이 주역으로 거듭나고 더 높은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결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청년층이 정주해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 기회와 가치가 충만한 논산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며 “시민 여러분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도전을 흔들림 없이 이어 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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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현 논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
이어 시정발전유공으로 44명의 직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보건복지부의 ‘통합건강증진사업’유공으로 표창받았으며, 2026년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 유공으로 4개 부서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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