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프리미엄 스테이크’로 사랑 고백 하세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발렌타인데이, ‘프리미엄 스테이크’로 사랑 고백 하세요

무제한 슈하스코 전문점부터 전망 좋은 레스토랑, 홈데이트족을 위한 온라인 몰 프리미엄 소고기까지 인기

  • 승인 2020-02-11 16:1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최근 스테이크 문화가 확산되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스테이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 소비의 주체로 주목받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는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특별한날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즐기려는 분위기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즐기면서 사랑을 고백하고 싶다면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즐겨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프리미엄 소고기 스테이크도 연인의 데이트 스타일에 따라 무제한 스테이크부터 홈스테이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부터 무제한 스테이크, 홈 스테이크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연인의 스타일별로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즐기기 좋은 장소와 팁을 소개한다.
0211 엑셀비프 중도일보-사진1
무제한 슈하스코전문점 '텍사스 데 브라질'

■ 스테이크는 무제한! 분위기는 고급스럽게! 슈하스코 레스토랑 ‘텍사스 데 브라질’
브라질 슈하스코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슈하스코’를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분위기와 품질, 양 모두 중시하는 밀레니얼 커플의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다.

‘슈하스코’는 긴 꼬챙이에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꿰어 그릴에서 직화로 서서히 돌려가며 굽는 스테이크로 촉촉한 육즙과 육질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슈하스코 전문점인 ‘텍사스 데 브라질’은 최근 소셜네트워크(SNS)상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곳이다. 매장에서는 최고의 등심 부위인 ‘피카나’, ‘서로인’, ‘필레미뇽’ 외에 ‘양갈비, 닭고기, 포크립’ 등 총 15종의 다양한 부위의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50여 가지의 신선한 계절 채소로 이루어진 샐러드, 애피타이저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북악스카이웨이 뷰와 함께 즐기는 스테이크! ‘평창동의봄’
프리미엄 스테이크 전문점 ‘평창동의봄’은 서울의 명소 중 하나인 북악 스카이웨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경치를 감상하며 최고급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특히, 2층에 위치한 창가 좌석은 멋진 경치가 그림처럼 펼쳐지는 명당으로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을 고백 하려는 연인들의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평창동의봄’은 미국산 소고기 브랜드인 엑셀(Excel®)의 스터링 실버(Sterling Silver) 프리미엄 비프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특별한 데이트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평창동의봄’ 스테이크는 스터링 실버 소고기를 21일 동안 냉장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한다. 특히, 참나무 장작 직화 구이로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스테이크로 특별한 날을 맞아 사랑을 고백하기에 충분하다. 1층에는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가 있어 100% 유기농 밀로 만든 80여가지의 베이커리제품과 최상급 원두로 만든 커피까지 분위기 좋은 곳에서 고급스러운 디저트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다.
0211 엑셀비프 중도일보-사진2
프리미엄 소고기 '마이어(MEYER)비프

■ 고품질의 프리미엄 소고기로 즐기는 홈 스테이크! 무항생제 소고기 ‘마이어’
프리미엄 소고기 ‘마이어(MEYER)’는 항생제나 성장호르몬과 같이 화학적인 영향 없이 자연에서 건강하게 자라 영양이 풍부하고 안전한 소고기다. 집에서 직접 스테이크를 구우며 데이트를 즐기는 홈데이트 족에게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스테이크 소고기로 선택하기에 제격이다.

‘마이어(MEYER)’는 미국내에서도 생산량이 0.3%밖에 되지 않는 최고급 소고기로 한번도 얼리지 않은 신선한 냉장육을 먹기 좋게 포장 판매해 집에서 즐기기에 좋다. 마켓컬리, 굿스테이크와 같이 프리미엄 소고기를 판매하는 온라인 몰에서 편리하게 구할 수 있어 집에서 편하게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다. 

유통 업계 관계자는 “스테이크 문화가 확산되면서 가심비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발렌타인데이와 같이 특별한 날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즐기려는 경향이 늘고 있다”며 “분위기 있는 고급 레스토랑부터 무제한 슈하스코, 홈 데이트 족의 프리미엄 스테이크까지, 연인의 데이트 스타일에 따라 스테이크를 다양한 형태로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2.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3. 성남시, 1기 분당신도시 교통정책 새판 짠다
  4.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1.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2.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3. 세종시 '동네 의원' 2곳 폐원… 지역 사회 도마 위
  4. 충청권 공립 신규교사 1244명 사전예고… 대전 초등 34명서 4명으로
  5. 과학기술정보연구원, 1억원 상당의 신기술 기업 이전 완료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