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지후 선수 |
한화 구단은 15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이던 신지후가 부상으로 귀국한다"며 "코치진은 햄스트링 통증이 발생한 신지후는 실전 위주로 진행되는 캠프지보다 서산에서 체계적인 체력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 조기 귀국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신지후는 귀국 후 서산 재활 파트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 출신 신경현 코치의 아들인 신지후는 북일고 출신으로 올해 한화의 1차 지명한 선수다. 신장 198㎝, 체중 101㎏의 체격으로 빠른 공이 장점인 우완 투수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01501001135200048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