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2-23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2월 24일(음력 2월 1일) 丁酉 월요일



子쥐 띠

命卒之秋格(명졸지추격)으로 위급한 환자가 있으나 다른 방도를 찾지 못하고 수명이 경각에 달려 고통스러워하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선과 적선을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이라.

24년생 아무 것도 도움이 되지 않으니 참으라.

36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48년생 너무 이익만 밝히지 말라.

60년생 투자하면 투자한 만큼 손해다.

72년생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84년생 고통을 감수하면 곧 기쁨이 오리라.

96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各有所長格(각유소장격)으로 하느님이 인간을 세상에 내려 보낼 때 각자에게 맞는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하나씩 준 것과 같이 각자마다 장기가 있는 격이라. 내가 잘 나가지 않는다고 낙심말고 나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발하라.

25년생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37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49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61년생 생각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73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이라.

85년생 우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리라.

97년생 그 일은 내가 참으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26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38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니 뒤로 물러서라.

50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62년생 혼자서는 살지 못하니 화해할 것이라.

74년생 가족들의 보조가 풍족해지리라.

86년생 친구와의 패싸움만은 피하라.

98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27년생 위장 소화기 계통 병을 주의하라.

39년생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51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63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75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87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8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이라.

40년생 그 일은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52년생 내 능력을 이제야 주위에서 알아준다.

64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76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88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29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41년생 낭패 당하게 되니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53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65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77년생 재산증식의 기회가 있으니 꽉 잡으라.

89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일이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미리미리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좋은 운을 더 지속 시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하리라.

30년생 그 일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42년생 우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리라.

54년생 기초 실력이 튼튼해야 뒤탈이 없다.

66년생 자녀와의 의견충돌이 있으리라.

78년생 이 편도 저 편도 절대 들지 말라.

90년생 지금보다 한 단계만 낮춰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1년생 과감히 양보하면 풀린다.

43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55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7년생 가화 만사성 이것이 진리다.

79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91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耐乏豫算格(내핍예산격)으로 경제가 아주 어려운 나라에서 어찌할 수 없이 새해 예산안을 내핍 예산으로 세우는 격이라. 지금 현재가 어렵다고 낙담하지 말고 조금만 허리띠를 졸라 매게 되면 현재의 어려움이 다소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32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4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되는 운이라.

56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68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80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2년생 너무 급하게 서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3년생 친구의 부러움을 사게 되리라.

45년생 가족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57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있다.

69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81년생 피를 빼고 계산하라.

93년생 내 것만으로도 충분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窮心覓得格(궁심멱득격)으로 아주 귀한 보물을 잃어버리고 백방으로 찾아 헤매다가 고생 끝에 간신히 찾아낸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라 이제야 행복이 나에게 찾아오게 되는 때로서 이때만한 행복을 과거에는 느껴보지 못 하였을 것이라.

34년생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도 되리라.

46년생 내 입장을 자세히 설명하라.

58년생 사업확장 좋은 기회가 되리라.

70년생 이성 때문에 즐거운 일이 있으리라.

82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94년생 이길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頭草之人格(두초지인격)으로 수 십만 명이 운집해 있는 곳에서 명예도 돈도 권력도 없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격이라. 평범한 것은 평범치 못한 것을 잉태시키게 되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내일을 준비함이 가당하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라.

35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47년생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라.

59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71년생 차라리 돌아서 가는 것이 좋으리라.

83년생 억지를 부릴 것을 부리라.

95년생 정도가 아니니 빨리 철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15장-별봉, 세상의 중심을 꿈꾸다
  2.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3. 안전공업 참사 73일 만에 또… 충청권 산업현장 안전 경고음
  4.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5. [기고] 법화경 리더십과 한국 핵무장의 시대정신
  1. 김기웅 서천군수 후보 배우자, 검찰 고발
  2.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수진요가로부터 후원금 전달 받아
  3. 박수현 "집권여당 핫라인 통해 현안 해결" vs 김태흠 "도민, 민주당 독주 허락하지 않을 것"
  4. 중국대학생 대상 한국어말하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5. 대전YWCA,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참여단 2차 역량강화교육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