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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하기 위한 후보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에도 기존 지역구를 지키려는 후보들과 정치 신인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기존 정치권에 도전하는 젊은 정치 신인들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계룡-논산-금상 지역은 기존 정치인들의 텃세가 강한 지역이다. 여기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후보가 있다. 개룡시 개청 이후 최초 계룡시민으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지나달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후보들 마다 공통적으로 앞세우는 정책은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민샘 달래기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시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적극적인 자세로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공약사항으로는 ▲계룡,논산,금산의 국방혁신 클러스트 조성으로 국방모범 중심도시 육성▲딸기젓갈 곳감 고구마 상추 인삼 약초 깻잎 피망 특산물명품화로 농가소득증대와 먹거리 연구개발 할 산업진흥연구소 건립 등이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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