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0일(음력 4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0일(음력 4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09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0일(음력 4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씨앗은 많이 뿌려 놓고도 수확을 못하는 것은 자기 관리가 부족한 탓이다. 사회생활을 원만히 하려면 신용도가 높아야겠고 용기 또한 필요하다. 5 ` 10 ` 11월생 애정 불만으로 갈등이 심각할 듯. 북 ` 동쪽 사람에게 조언을 받는다면 대성할 수.

▶ 소띠



무한한 노력의 힘이 목적이 있을 때는 성취욕이 강하며 몸을 아끼지 않고 추진력 있는 집념은 가히 찬사를 받을 만 하다. 5 ` 8 ` 9월생 쓸데없이 투기에 손대면 후회할 일 생길 듯. ㄱ ` ㄹ ` ㅁ 성씨 자신만 가지고 욕심을 앞세우지 말 것.

▶범띠

그동안 믿어오던 일이 성사가 되었다고 기분 좋게 만취 되었다가 예기치 않던 실수로 관재수가 있겠다. 시비를 피하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을 듯. ㄴ ` ㅅ ` ㅊ성씨 가정을 멀리하고 남에게 신경 쓰는 것은 사업도 가정도 어수선할 뿐이다.

▶ 토끼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비하라. 충분한 준비가 있어야 만이 어떠한 난관에 봉착해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3 ` 9 ` 11월생 내 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마라. 아차 잘못 판단으로 기혼자와 가까워질 수 있다. 3 ` 9 ` 11월생 내 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마라.

▶용띠

현재 위치를 충실히 관리해 나가면 좋은 결과 있겠다. 지금 마음속 깊이 생각하는 사람을 존경함이 좋다. 연락이 없다고 짜증만 내지 말고 먼저 접근하는 방법을 취함이 좋을 듯. 1 ` 2 ` 7월생 주식이나 투기를 원한다면 한번으로 끝내야지 계속 투자는 불길.

▶뱀띠

무한히 성장할 가능성이 보인다. 항상 겸손한 태도로 주위를 의식하며 처신한다면 대성할 운이다. 투기를 삼가고 무엇이든지 사랑하는 자와 의견을 맞추어야 한다. ㅅ ` ㅇ ` ㅍ성씨 당신은 돼 남의 걱정까지 사서 하는가. 남 ` 북쪽 약속은 허사.

▶ 말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감언이설로 고생하지 말고 제 위치로 돌아가라. 가정이 화목해야 만이 모든 일이 순조롭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때. 이성문제로 혹 법정에 설 일이 있을 듯. ㅇ ` ㅅ ` ㅎ성씨 꿈에서 깨어나 스스로 깨우쳐라.

▶ 양띠

목적을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할 각오가 있어야 한다. 방심은 절대금물. 주인 의식을 갖고 열심히 임한다면 생각 외로 크나큰 득을 거둔다. 정줄 사람이 없다고 한탄만 말고 당신도 덕을 베풀어라. 2 ` 5 ` 7월생 남 ` 서쪽에 나를 위해줄 사람 있다.

▶ 원숭이

평생에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주어진 행운을 포착해야 만이 대성할 수 있다. 북 `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결단이 필요한 3 ` 7 ` 9월생 유념할 것.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지만 분별만이 자신을 위하는 길이다. 애정에 지나친 신경은 금물.

▶ 닭띠

노부모님이 계신다면 먼 여행길은 삼감이 좋을 듯. 특히 건강에 신경 써야겠다. 가정은 행복하지만 당신의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멀리 있다. 돼지 ` 범 ` 뱀띠에게 도움을 청해본다면 어떨까?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 성공 가능.

▶ 개띠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경솔하게 변동을 한다면 현상 유지도 어렵다. 현재는 힘이 들겠지만 서서히 좋아질 듯. 미색 ` 노란색은 마음을 외롭게 하는 색이다. 보라색은 행운색. ㄱ ` ㅇ ` ㅊ성씨 애정은 술에 물탄 격 확실한 표현이 필요할 때.

▶ 돼지띠

외출 중에 우연히 만난 사람이 후일에 은인이 될 수도 있으니 자존심 상한 일이 있다고 해서 망언은 하지 마라. 앞날에 당신 사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3 ` 5 ` 11월생 부담도 되지만 도움도 크다. ㄴ ` ㅈ ` ㅊ성씨 마음을 스스로 달래라.

자료제공=구삼원·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차기 '세종시장' 누가 좋을까...6차례 여론조사 결과는
  2.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대전충남 통합의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3. 대전예총,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4. 충남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업무협의회 개최
  5. 대전시의회, 민주당에 공세 “대전 국회의원들 시민 목소리 존중하라”
  1. 충남도, 6개 시군에 14개사 5090억 유치
  2. 한국연구재단 생명과학단장에 숙명여대 김용환 교수 선임
  3. [내방]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4. 충남 1월 수출액 94억 달러 돌파… 무역수지 1위 유지
  5. 충남 청년친화기업 11개사, 청년 채용 나선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가 26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제3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증원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지역 의사를 대변하는 대의원들은 숫자 맞추기식 증원이 아닌 필수의료 공백에 대한 근본적 정책 제시를 주문하고 면허박탈법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정기총회 개최를 선언한 나상연 대전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정부가 의대 교육 현장의 환경을 외면한 채 숫자 맞추기식 증원을 강행해 장래의 의료인력 교육의 부실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은 "의료계가 앞..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충남 최고령 응시자로 주목받았던 강완식(74·예산군 대흥면 금곡리) 씨가 4년간의 주경야독 끝에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이룬 결실이기에 그의 도전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에 '배움은 끝이 없다'는 울림을 전하고 있다. 강 씨는 보릿고개 시절, 끼니조차 잇기 힘들었던 빈농의 8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맏형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며 "학비를 보내줄 테니 공부를 계속하라"고 했지만, 그는 전쟁터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번 돈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없다는 생각에 스스로 서울..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때려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8월 31일 서북구 쌍용동 한 먹자골목 앞 노상에서 피해자인 택시기사가 "술이 많이 취해 보이는 남성(A씨의 매형)을 먼저 내려주면 어떻겠냐?"라고 말하자 화가 나 욕설을 하며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술 먹은 사람들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있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자신에 대한 신원 확인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