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6-0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6월 3일(음력 윤4월 12일) 丁丑 수요일



子쥐 띠

次善此後格(차선차후격)으로 두 사람이 선의의 경쟁자가 있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서 앞서기도 하고 뒤 서기도 하며 우의를 돈독히 하는 격이라. 두 사람은 적이 아닌 동반자 관계에 있으니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헐뜯지 말고 서로 도와 주라.

24년생 모든 일이 허사가 될 운이니 마음 단단히 먹으라.

36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48년생 명예 손상을 당할 운이라.

60년생 전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72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84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라.

96년생 친구가 권하는 일이라면 의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25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37년생 그 일은 정도가 아니니 철수하라.

49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61년생 할 수 없이 내가 적응해야 할 입장이라.

73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85년생 그 일을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말라.

97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執權好期格(집권호기격)으로 영웅이 쿠데타를 일으켜 실권을 잡고 있던 중 허수아비 왕을 제치고 집권할 시기가 온 격이라. 직장인은 승진, 승급의 기회가 있고,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한 몫을 쥐게 되는 운으로 만사가 형통하리라.

26년생 지금으로서는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38년생 억지 부릴 것을 부리라.

50년생 풀리리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62년생 많은 것을 보고 배워 두라.

74년생 이것 저것 손대보아도 되는 일이 없다.

86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이라.

98년생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진리를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39년생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인다.

51년생 나 혼자서 해도 충분히 이룰 수 있으리라.

63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75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87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99년생 가족들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28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이 깨지는 운이라.

40년생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도 되리라.

52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4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

76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88년생 직장에서 낭패를 당하리라.

00년생 손과 발을 조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29년생 가족에게 확실한 내 뜻을 밝혀 두라.

41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53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65년생 형제에게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77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89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피를 빼고 계산하라.

01년생 선배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0년생 이성으로부터 즐거운 교신이 있을 것이라.

42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54년생 내 머리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66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78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90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1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에너지.

43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55년생 건강 주의, 수족 골절상을 조심하라.

67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79년생 성공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91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32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44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56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68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80년생 협력자끼리의 의견일치로 일사천리.

92년생 나로 인하여 가족들이 즐거워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33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45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

57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69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81년생 자금만은 회전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93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34년생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46년생 육식을 줄여야 해결됨이라.

58년생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70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82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94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35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47년생 최선을 다한 후에 응답을 기다리라.

59년생 확실하게 해놓지 않으면 뒤에 가서 후회하리라.

71년생 본 것은 반드시 보았다고 대답하라.

83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95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2.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3.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4. 지역 학원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항의서한
  5. 김도경 초대회장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대전경제 새역사 쓰겠다”
  1. 취업 후에도 학자금 상환에 허덕이는 청년들…미상환 체납액 역대 최대
  2.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피엑스프리메드'에 1억 원 시드 투자
  3. 양승조·용혜인,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결합한 정책협약 체결
  4. [사설] 행정수도 특별법 '법안소위' 이제 끝내야
  5. [지선 D-50] 與 대전시장 경선 허태정 승리…이장우와 4년만의 리턴매치

헤드라인 뉴스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충남 계룡 교사 피습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육현장의 위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형태는 다르지만 과거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바 있어 충남교육청의 시스템 구축이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또 충남 학생인권조례도 교사 신변보호에 제약이 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전 8시 40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상담을 하던 학생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교사에게 해를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교사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중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