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0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7
13
2
8
3
9
4
10
5
11
6
12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2일(음력 5월 12일) 丙午 목요일



子쥐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24년생 내 집에서 찾으면 찾을 수 있다.

36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물러서라.

48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60년생 절대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72년생 갑자기 찬바람을 쏘이지 말라.

84년생 아무리 어렵더라도 신용만큼은 잃지 말라.

96년생 친구를 너무 믿고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公害産業格(공해산업격)으로 아주 못살았던 세월 속에서는 곧 나라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산업이 현대에 와서는 공해산업으로 기피하는 격이라. 한 때는 존경받던 인물이 지탄의 대상일 수 있으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럽지 않아야 하리라.

25년생 나의 가식을 벗어 던지라.

37년생 미리 챙겨두는 습관이 필요함이라.

49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우울해 한다.

61년생 친구와 적은 반드시 구분하라.

73년생 운다고 알아주지 않는다.

85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97년생 생각하지 않던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放聲痛哭格(방성통곡격)으로 아주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하매 큰 소리를 내어 구슬피 통곡을 하는 격이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너무 욕심만 부려서도 안될 것이요, 순리에 따르고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리라.

26년생 지금만 같으면 살맛이 날텐데.

38년생 배우자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0년생 욕심 내지 않아도 풀린다.

62년생 돈도 해결되고 직장도 해결되리라.

74년생 이제 상승 운이니 걱정 말라.

86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다.

98년생 걱정 말라 곧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27년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성대하게 치르라.

39년생 해결되리니 걱정 말라.

51년생 말만 무성하고 실익은 없다.

63년생 풀릴 것이니 너무 답답하게 생각 말라.

75년생 보너스를 더 얹어 받는다.

87년생 공사를 분명히 하라.

99년생 백사 여의 모든 일이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28년생 가족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하지 말라.

40년생 관재 구설 운이 따른다.

52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혈압 계통.

64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76년생 자금 불통으로 답답한 심정이라.

88년생 내 일 만큼은 해결될 것이라.

00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29년생 교통사고, 회색 흰색 차 주의.

41년생 가족들을 한 번 되돌아보라.

53년생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65년생 사전에 차량 정비를 잘 해 두어야 함이라.

77년생 독단적인 일이니 양보하라.

89년생 일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30년생 결과가 도로아미타불이다.

42년생 일단 한발 늦춰 출발하라.

54년생 동남방으로 여행을 가라.

66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색 차 조심.

78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해가 발생하리라.

90년생 정도가 아니면 제재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1년생 친구의 도움의 도움으로 한숨 돌리리라.

43년생 오래 된 병을 우습게보지 말 것이라.

55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67년생 욕심부리면 허사가 된다.

79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1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32년생 요행을 바라지 말라.

44년생 혈압 오를 일이 생긴다.

56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수.

68년생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일을 당하리라.

80년생 돈이 나갈 운이니 조심하라.

92년생 책을 보라 길이 보이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亡國之歎格(망국지탄격)으로 뜻 있는 우국지사가 과소비, 폭력 등이 만연하여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는 현실을 보고 탄식하는 격이라. 지금 빨리 궤도수정을 하지 않으면 큰 낭패와 더불어 재산상의 손해를 볼 것이니 빨리 마음을 고쳐먹으라.

33년생 나도 그럴 때가 있으리니 이해하라.

45년생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으리라.

57년생 상대방을 용서하고 감싸 주라.

69년생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81년생 더 높은 곳을 쳐다보라.

93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4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46년생 과욕은 금물, 적당히 잡으라.

58년생 저울질을 많이 하지 말 것이라.

70년생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

82년생 이득 볼 때도 있고 손해 볼 때도 있는 법이라.

94년생 손해 보는 일이라 생각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左思右量格(좌사우량격)으로 어떤 거사 계획을 놓고 한편으로는 생각해 보고 한편으로는 이해득실을 계산해 보는 격이라. 꼭 득이 있어야만 일을 하는 것은 아니요 때로는 손해를 보면서도 의리를 위하여 할 때도 있는 법이라.

35년생 비로소 집안에 권위가 서는 때라.

47년생 친구, 자녀를 탓하지 말 것이라.

59년생 기회가 왔으니 꽉 잡으라.

71년생 친구가 권유하는 부동산을 취득하라.

83년생 차근차근 풀면 반드시 성사되리라.

95년생 걱정은 금물, 과감히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2.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3. 대전 지방선거 후보들, 둔산권 노후계획도시정비 재건축 신속 추진 한 목소리
  4.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5.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1. 세종시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성장 가능성 재확인
  2. 누굴 뽑을까?
  3. [2026 기초·기본교육 언론 캠페인] “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 …체험 중심 인성교육과 놀이의 가치 결합
  4.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관찰관 1명당 80명 담당…대상자 느는데 관리 여건 태부족
  5.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5월 정례회] 선거 막바지 공정보도 강화 당부… 대전 저조한 수학여행 참여율 지적

헤드라인 뉴스


대전 찾은 외국인 119만명 돌파… 신용카드 소비액도 덩달아 `최고치`

대전 찾은 외국인 119만명 돌파… 신용카드 소비액도 덩달아 '최고치'

대전 외국인 방문자 수가 최근 들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19 이후 외국인 방문객 수가 수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인데, 신용카드 사용액도 덩달아 고공행진 중이다. 27일 한국관광데이터랩 '외래객 지역별 방한 현황'에 따르면 대전을 찾은 외국인 수는 2025년 기준 119만 1379명으로, 1년 전(103만 9545명)보다 15만 1834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치다. 외국인 대전 방문자 수는 코로나 19가 발발한 2020년 12만 1456명, 2021년 12만..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여야가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판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주요 변곡점을 앞두고 부동층 흡수와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 돌입을 앞두고 필승 전략 마련에 촉각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여야 지도부는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을 선거 프레임을 띄우고 있다. 충청권은 전국 민심 바로미터인 만큼 금강벨트 선거판도 이 같은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30일과 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 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모든 국민이 함께 걷는 '길'로, 이 대통령은 질의응답에 앞서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견은 100분으로 예정돼 있지만, 다소 길어질 수 있으며 내외신 기자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