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10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11일(음력 6월 22일) 丙戌 화요일



子쥐 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

2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36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48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60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72년생 재물 취득 운이 아주 좋으리라.

84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96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25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37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49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61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73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85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97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26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38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50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62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73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85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8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27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39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51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63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75년생 휴식을 먼저 취하라.

87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99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28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40년생 부부 함께 원거리 여행을 가라.

52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64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76년생 현실에 순응함이 좋으리라.

88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00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무조건 뛰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29년생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

41년생 욕심 부려 보았자 오히려 손해다.

53년생 외상거래 사절, 손해 본다.

65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77년생 인생은 무상함이라.

89년생 친구와의 다툼,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命卒之秋格(명졸지추격)으로 위급한 환자가 있으나 다른 방도를 찾지 못하고 수명이 경각에 달려 고통스러워하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선과 적선을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이라.

3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42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54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66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로 마음이 들뜬다.

78년생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90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滿面羞?格(만면수참격)으로 그동안 남 모르게 죄를 저지르던 사람들이 사법기관에 적발되어 TV에 중계되자 얼굴에 부끄러움이 가득 차 어찌할 줄 모르는 격이라. 사람으로 태어난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이 더 큰 업이 되는바 회개하고 회개하라.

31년생 나의 과실을 인정하라.

43년생 나의 명예를 훼손 당할 운이라.

55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67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79년생 내 공이 아니니 돌려 주라.

91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燦燦玉食格(찬찬옥식격)으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생을 많이 하던 사람이 부지런히 일을 한 끝에 부를 축재하고서는 기름기가 흐르는 쌀밥을 먹는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밝은 미래가 있는 법이라.

32년생 과욕은 눈을 멀게 한다.

44년생 친구와 의논해 보라.

56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6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게 되니 조심하라.

80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92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各有所長格(각유소장격)으로 하느님이 인간을 세상에 내려 보낼 때 각자에게 맞는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하나씩 준 것과 같이 각자마다 장기가 있는 격이라. 내가 잘 나가지 않는다고 낙심말고 나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발하라.

33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지금은 져 주라.

45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57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69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81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93년생 내 꾀에 내가 넘어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八道名山格(팔도명산격)으로 산을 좋아하던 한 외국인이 몇 년 간에 걸쳐 수많은 산들을 돌아보고 팔도의 모든 산들이 명산이라고 감탄해 마지 않는 격이라. 어느 집에 민속품으로 가득 찬 것 같이 내 능력 역시 모든 것이 빛날 수 있는 기회가 왔음이라.

34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46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58년생 소송관계에서 승소한다.

70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82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94년생 지금 당장 나의 기득권까지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萬里長天格(만리장천격)으로 부모님의 은혜는 높고도 넓은 법이니 이 어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인가 이것이 곧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과 같이 높은 격이라.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나 자신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은혜에 보답하라.

35년생 먼저 내 도리를 다하라.

47년생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59년생 최선을 다해 대접하라.

71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83년생 이웃의 도움으로 위기 모면.

95년생 역시 친구밖에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2.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3.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4.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5.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1. 연암대, 연암리빙랩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2. 충남콘진원 입주기업 '빅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3. 백석대 레슬링팀, 전국레슬링대회서 금 3·은 1·동 5 획득 쾌거
  4. 중진공 충남본부, 도약 프로그램 선정기업 ㈜한도 현판수여식 개최
  5.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헤드라인 뉴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충청 정치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고 김종필(金鍾泌·JP·26년생) 전 국무총리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제8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김종필문화재단(이사장 조부영) 주최로 열리는 행사의 주제는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로, 민주자유당과 결별한 JP가 1995년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연합(1995년 3월 30일∼2006년 4월 7일)을 창당 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처음 한 말이다. 행사는 산업화와 민주화, 국민통합 시대에서 역할을 했던 운정(雲庭)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삶과 업적으로 재조명하고 대..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6·3지방선거로 충청권 광역단체와 의회가 확 바뀌면서, 충청광역연합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 들어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으로 결속력이 흔들렸으나 끝내 통합이 무산되면서, 광역연합의 역할이 오히려 부각되고 있는 양상이다. 여기에 내년부터 10조 원 규모로 권역별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초광역특별계정 적용안이 검토되면서, 연합체제의 역할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만큼 연합과 연합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현재로선 연합장과 연합의회 원구성 인선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충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