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9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9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1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9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9월 19일(음력 8월 3일) 乙丑 토요일



子쥐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24년생 그것보다는 다른 것을 좀 더 찾아 보라.

36년생 섣부른 행동은 금물이니 참고 기다리라.

48년생 친구와의 거래는 손해 볼 것이라.

60년생 자녀의 혼인 상대자를 대면하게 되리라.

72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84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96년생 연구 논문,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5년생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37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라.

49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61년생 자녀가 교제 중의 상대와 진로 결정될 것이라.

73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85년생 주색을 조심하지 않으면 반드시 낭패를 본다.

97년생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6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38년생 내가 보낸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50년생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62년생 수표를 믿어서는 안 된다.

74년생 가족들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86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헛수고다.

98년생 당신의 빠른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開東軍令格(개동군령격)으로 전쟁 중에 작전상 이른 새벽에 출동 명령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것은 빈틈없이 준비되었으매 상대방에게 먼저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승리는 틀림없음이니 부하 직원과 동료들을 격려하라. 반드시 승리는 내 것이라.

27년생 나에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39년생 속 상하다고 때는 거르지 말라.

51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63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75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87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99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長醉不醒格(장취불성격)으로 술을 많이 먹고 깨지 않은 상태에서 또 술을 마셔대므로 정신이 맑지 못한 격이라. 좋은 일이라 하여 주위를 살펴볼 겨를도 없이 푹 빠지게 되면 그것 또한 병이 되는 것인바 모른 것은 적당한 것이 좋은 법이라.

28년생 많은 말은 오히려 역효과가 되리라.

40년생 너무 현실에만 얽매이지 말라.

52년생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64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76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88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00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29년생 병세가 호전되는 좋은 운이라.

41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53년생 지금 당장 궤도수정이 필요한 때라.

65년생 이익보다는 명예가 더 중함이라.

77년생 나의 몫도 마저 포기하라.

89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01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30년생 이거나 저거나 똑같은 것이라.

42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54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허사다.

66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7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90년생 뜻하지 않은 행운이 따르리라.

02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 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31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43년생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고 취하라.

55년생 오래된 벗을 만나는 운이라.

67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79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91년생 가족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2년생 신경 쓰지 않아도 이루어진다.

44년생 좋은 문서를 취득할 운이 있다.

5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8년생 적당한 선에서 물러 서는 것이 좋으리라.

80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92년생 자금융통이 좋아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千里同風格(천리동풍격)으로 한나라의 임금이 백성을 자기 몸 돌보듯 하고 또 선정을 베풀어 온 나라가 태평하매 백성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임금을 칭송하는 격이라. 모든 근심과 걱정이 그치는 시기요 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걱정 말라.

33년생 우선 급한 불은 끄게 되니 걱정 말라.

45년생 이성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57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69년생 일을 그르치니 욕심을 버리라.

81년생 경사가 겹쳐 즐거우리라.

9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農時方張格(농시방장격)으로 보리가 패어 익어가고 볍씨는 틔어 제법 큰 모가 되매 보리를 베고 모를 심을 때가 된 것과 같이 농사일이 한창 바쁘게 벌어진 격이라. 무슨 일이든 반드시 때가 있는 법이므로 때에 맞춰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하리라.

34년생 배우자의 발병으로 상심할 운이라.

46년생 자녀의 혼담 성사 호 운이다.

58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70년생 생각치 않던 용돈이 생긴다.

82년생 내 생각대로 맞아떨어진다.

94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35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47년생 무분별한 소비를 경계할 것이라.

59년생 어려운 일은 아랫사람과 상의하라.

71년생 다음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83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95년생 다음을 위해 조금은 남겨둠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육감 출마 예비후보자들 세 불리기 분주… 공약은 잘 안 보여
  2. '충격의 6연패'…한화 이글스 내리막 언제까지
  3. 이춘희 전 세종시장 "이제 민주당 승리 위해 힘 모아야"
  4. 집 떠난 늑구 열흘째 먹이활동 없어…수색도 체력소진 최소화에 촛점
  5. 원성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의 진면목… 31개 현안으로 본다
  1. 김인엽 세종교육감 예비후보의 세대교체 선언… 숨겨진 비책은
  2. 세종보 천막농성 환경단체 활동가 하천법 위반 1심서 '무죄'
  3.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대표원장, 멕시코에서 척추내시경 학술대회
  4. 與 세종시장 경선 조상호 승리…최민호 황운하와 3파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전 서산지청 공무원, 현금까지 손댄 정황

헤드라인 뉴스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9일 만에 포획된 늑대 '늑구'가 몸 안에서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마치고 격리되어 건강을 회복 중이다. 대전시와 오월드는 17일 언론 브리핑에서 간밤에 포획한 늑구의 몸 엑스레이 촬영에서 길이 2.6㎝의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내시경 시술을 통해 몸 밖으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늑구 위 안에서는 생선가시와 낚시바늘, 나뭇잎이 있는 것으로 검진됐고, 낚시바늘은 위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 있어 자칫 위 천공 위험까지 있었다. 늑구는 오월드 사육공간을 벗어나 보문산 일원에서 지내는 동안 먹이활동을..

6.3 지방선거 D-47… 대전·충남·세종 판세는 어디로
6.3 지방선거 D-47… 대전·충남·세종 판세는 어디로

매 선거마다 정치권의 캐스팅보터 역할을 해온 충청권 민심. 2026년 6.3 지방선거를 47일 앞둔 지금 그 방향성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대전 MBC 시시각각(연출 김지훈, 구성 김정미)은 지난 16일 오후 '6.3 지방선거 민심 어디로'란 타이틀의 시사 토크를 진행했다. 고병권 MBC 기자 사회로 김영식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CBS 김정남 기자,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가 패널로 출연해 대전과 충남, 세종을 넘어 전국 이슈의 중심에 선 다른 지역 선거 구도를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시·도지사 선거는 국..

지역연고 구단 `대전 오토암즈`, 이스포츠 역사상 첫 그랜드 슬램 위업
지역연고 구단 '대전 오토암즈', 이스포츠 역사상 첫 그랜드 슬램 위업

'대전 오토암즈'가 이스포츠 대회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며 '이스포츠 중심도시 대전'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한 구단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것은 프로 이스포츠대회 역사상 최초다. 대전 연고의 프로 이스포츠 구단인 '대전 오토암즈'는 창단 1년 만에 국내 이스포츠 대회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0'에서 올해 2월에 열린 '페이즈 1'과 '페이즈 2'(3월 대회) 우승에 이어 파이널(4월 대회)까지 제패하면서 한 시즌의 모든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지자체 연고 구단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