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남양면이 농식품바우처 카드 발급 100% 달성했다.
농식품 바우처는 저소득층의 건강 이상 등 사회적 비용 증가에 대한 대응수단으로 신선식품을 지원하는 복지정책이다.
남양면은 시작 첫 달인 9월 면내 대상자를 일일이 방문해 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 대상자에 카드 발급을 완료했다.
조용근 남양면장은 "바우처 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하고 있다”면서 “대상자가 지급된 전액을 다 소비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사업비 1억7천만원을 투입해 시행하는 정책이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