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3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3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2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3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30일(음력 9월 14일) 丙午 금요일



子쥐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4년샐 바람이 부는대로 흔들려 보라.

36년생 그 일은 욕심 내지 않아도 풀린다.

48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는 사실을 알라.

60년생 내가 반드시 도움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72년생 내 주장이 틀림을 알았으니 철회하라.

84년생 말만 무성하고 실익은 없을 것이라.

96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게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蕩敗家産格(탕패가산격)으로 재산이 많아 항상 놀면서 흥청망청 쓰기만 하다가 가산을 모두 탕진해 버린 격이라. 있을 때 아끼지 않으면 모두 나가버리고 난 후에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아껴 쓰고 절약함이 가당하리라.

25년생 관재 구설 운이 따르니 언행을 주의하라.

37년생 자금 불통으로 답답한 심정이라.

49년생 그것이 정도이니 너무 답답하게 생각 말라.

61년생 자금압박을 받게 되는 운이라.

73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85년생 사전에 차량 정비를 잘 해 두어야 함이라.

97년생 이제 상승 운이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道學君子格(도학군자격)으로 오랫동안 도학을 닦아 덕행이 높은 사람으로 여러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나의 빛으로 여러 사람들이 덕을 보게 될 것이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니 항상 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하리라.

26년생 옛날 생각이 간절한 때라.

38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50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2년생 형제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74년생 여행에서 병을 얻을 운이라.

86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98년생 돈이 나갈 운이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7년생 가족들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39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 먹지 않으면 낭패당하리라.

51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63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75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87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99년생 뜻밖의 이성과 도킹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內庭突入格(내정돌입격)으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지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 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28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40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52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64년생 성주 운, 이사 운이 매우 좋다.

76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88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해결이 되리라.

00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29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41년생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53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65년생 주저하지 말고 형제와 먼저 타협하라.

77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오라.

89년생 복잡한 그 일은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01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30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42년생 된다,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54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66년생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것이 진리다.

78년생 똥 묻은 개가 어찌 겨 묻은 개를.

90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 되는 운이라.

02년생 옳은 일은 옳다고 대답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牛馬相逢格(우마상봉격)으로 잔뜩 짐을 지고 서로 힘들어하는 말과 소가 만났으나 둘 다 기진맥진하는 상태로 서로 도와주지 못하는 격이라. 서로는 서로를 위하여 있는 것이나 때로는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라.

31년생 손재 운이 따르게 되니 주의하라.

43년생 반드시 손해 본다, 다시 생각하라.

55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으리라.

67년생 자녀들의 무분별한 소비를 경계할 것.

79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91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底邊擴大格(저변확대격)으로 그동안 몇몇 사람에게 시험 삼아 써보게 했던 시제품이 품질이 좋아 저변확대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력에 대하여 좋은 결실이 있는 때로서 그로 인하여 가족들이 모두 즐겁고 화기애애한 날이 될 것이라.

32년생 나의 욕심을 버리면 살수 있다.

44년생 낙상을 주의하라. 특히 허리 조심.

56년생 친한 친구를 조심하여야 함이라.

68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80년생 다음을 위해 조금은 남겨둠이 좋으리라.

92년생 내 돈은 그대로 있으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33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주라.

45년생 친구와 함께 힘을 합치면 해결되리라.

57년생 분명하게 나의 의견을 제시하라.

69년생 걱정말고 확실하게 밀어 부치라.

81년생 이제 나의 능력을 발휘할 때다.

93년생 지금은 우선 공부에만 전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34년생 한시 바삐 친구와의 오해를 풀라.

46년생 그 일은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되리라.

58년생 더 보태지도 빼지도 말고 주라.

70년생 상대방을 속이지 말 것이라.

82년생 곡해하지 말고 그대로 해석하라.

94년생 부모님 탓이 아니니 부모님을 원망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明哲保身格(명철보신격)으로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몸을 잘 보전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먼저 마련해 두는 것이 지혜이니 만큼 그런 연후에 일을 추진하면 절대 실패는 없으리니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

35년생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장소에서 풀지 말라.

47년생 내 잘못이 크다는 것을 자각하라.

59년생 자녀들의 효도관광을 제의받을 운.

71년생 속는 셈치고 한번 더 밀어주라.

83년생 솜사탕을 먹는 기분이 이것이라.

95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토·설사 초등학교 전교생 역학조사… 학생 7명 입원 치료 중
  2. 사회복지 현장 맞춤 인재 양성 위해 기업과 의기투합
  3. LG대전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4. 대학 '앵커' 사업 대전시·수행 대학 첫 성적표 받는다
  5. [춘하추동]사회적인식과 다문화 수용성(acceptance)
  1. [선거현장, 한 컷!] 선거인명부 작성
  2. AI 활용부터 학생 참여형 수업까지…대전 초등교실 변화
  3. [문화 톡] 김경희 작가의 개인전 '함께 빚어낸 결실, 두려움 없는 시작'
  4. 닫힌 학교를 열린 공간으로…복합시설 확대 본격화
  5.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헤드라인 뉴스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시작되면서 대전·충청 지역 선거 분위기도 본격 달아오를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21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그 전까지는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제한된 범위 안에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 후보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우선 후보별 선거벽보가 지정 장소에 부착되고, 각 세대에는 후보자..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