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 방문지는▲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문 주변 쉼터조성 부지▲계룡시 생활폐기물 소각장 ▲모원재, 신원재, 염선재 6곳으로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각 사업별 진행현황, 필요성, 향후계획 등 중요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었다.
윤재은 의장은 “생활 인프라 조성 시 주로 이용하는 시민의 욕구를 충분히 수렴하고 사후관리 및 운영방안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특히 지역 문화재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영준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