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 조인구 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메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 조인구 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승인 2020-12-28 15:47
  • 수정 2021-05-07 17:00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KakaoTalk_20201228_154039595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조인구 회장(대흥약품 대표이사)이 28일 코로나 19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조인구 회장(대흥약품 대표이사)이 28일 코로나 19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고자 시작됐다.

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석용찬 메인비즈 회장 지목을 받은 조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국민이 힘을 모아 조기 종식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조 회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류재현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장, 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상균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을 추천했다.

 

한국메인비즈협회는 지난 2010년 경영혁신 역량 제고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고, 고용증대와 국가경쟁력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설립됐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국화로 물들다", '제26회 아산시 국화전시회 개최'
  2. 대전 유성국화축제 한창…13만 분 가을꽃 물결
  3. 온통대전, 11월부터 월 최대 9만 1000원 캐시백 받는다
  4. 세종시 대평동 '상가 공실' 전환점 맞나… '라면 페스타'가 온다
  5. 대덕구의회 사퇴 촉구 빗발치지만 주민소환은 '그림의 떡'
  1.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2. 김찬술 대덕구청장 결국 병원행…區의회는 또 원구성 무산
  3.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4. 세종시의원 의정비 인상 논란… 요식행위 그친 시민 의견수렴
  5. [현장] 대덕대교 통제 첫날 큰 혼잡 없었다… 출퇴근길 불안은 여전

헤드라인 뉴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생산 농가와 소비자 모두 마냥 반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농민들은 생산비 상승과 농산물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걱정하고, 소비자들은 새우젓 등 일부 양념 재료의 가격 급등으로 김장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 김장 물가 안정에도 농가와 가계의 서로 다른 고민이 자리한 셈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1포기 소매가격은 546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하락했다. 무도 1개당 2251원으로 7.5% 내..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잠자는 계좌'가 3억 4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주고 있지만, 장기 미거래 계좌 등은 해마다 늘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나타났다. 2021년 말(2억 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한다. 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