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맹정호 서산시장이 성연 테크노밸리 이안아파트 앞 정류장에서 순환버스를 기다리는 청소년들과 대화하는 장면 |
![]() |
| 서산 성연 테크노밸리 이안아파트 앞 정류장에 순환버스가 들어오는 장면 |
![]() |
| 서산 성연 테크노밸리 순환버스 운영 안내 |
서산시 성연 테크노밸리 지역에 순환버스 노선이 신규 운영된다.
순환버스는 1일 7회, 서산터미널-1호 광장-보건소-롯데마트-테크노밸리 산업단지-테크노밸리 아파트단지-성연을 왕복 운행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순환버스 운영 신설로 테크노밸리 지역 주민, 학생, 근로자의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향상될 것"이라며 "다양한 대중교통 활성화 시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최근 서산 테크노벨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석유화학 산업과 더불어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서산 대산항 건설과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연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임기내 시민의 서산 건설을 위해 3대(자치, 행정, 시장)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시는 올해 조례 등을 개정해 일괄 주민자치로 전환하는 '서산형 주민자치제'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산민항 필요성을 전방위적으로 확산시켜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 민항 추가 조성도 요구 중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