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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 미래를 위한 지원 '청취다방' |
청취다방의 허브는 2019년 9월 고양시 덕양구 화정터미널 2층에 개관을 한 이후 취업·창업 특강,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스터디 및 청년 모임을 위한 공간 대관 등을 지원했다. 또한, 우리동네 청취다방은 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카페(23개소)에서 찾아가는 취업특강과 심리상담 프로그램, 공간 대관 등을 운영하여 청년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청취다방 허브는 작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으나, 빠르게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철저한 방역으로 시설 휴관을 최소화하여 많은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청취다방은 디지털 뉴딜산업과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취업 특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사진 무료촬영,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및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각종 문화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청취다방 담당자는 "청취다방이 고양시 대표 청년 커뮤니티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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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