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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강원도 |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 분야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지식재산 관련 주요 정책의 심의·조정·점검 및 지식재산 강국 실현을 위한 국가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평가는 16개 중앙부처와 17개 광역 시도의 지식재산 정책 추진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 했으며, 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 및 외부 전문가 등 총 44명으로 구성된 통합 평가위원단의 3단계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선정했다.
평가에서 강원도는 '미래 지식재산(IP) 경쟁력 확보를 통한 스마트 강원 구현'이라는 비전을 내세워 강원도 특색에 맞는 지식재산 정책사업을 추진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사업으로 '강원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추진해 특화된 지식재산 사업을 추진한 것이 높게 평가되었다.
강원도 첨단산업국 양원모 국장은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지식재산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은 지식 재산 예산을 확보하는 등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며, "특히, 이번 국가지식재산 추진실적 평가에서 강원도가 처음으로 우수로 선정된 만큼, 선진국형 산업의 필수요소인 지식재산권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강원도만의 특화된 지식재산 정책을 발굴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대표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춘천=한가희 기자 greentree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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