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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총 13억1900만 원을 투입해 금산금빛시장 골목 상하수도 정비,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실외정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억 7900만 원(도비 2억2700만 원, 군비 1억5200만 원)이 투입되는 시장 골목 상하수도 정비사업은 상인회 사전협의를 거쳐 세부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중이며 7월 말 착공한다.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활성화 지원 '문화관광형사업'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4억4000만 원을 확보해 시장 시설 개선 및 관련 콘텐츠를 개발한다.
실외정원 조성사업은 녹색생활환경 볼거리 및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5억 원(국비 2억5000만 원, 도비 5000만 원, 군비 2억 원)을 투입해 올해 11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금빛시장 시설 개선을 통해 점포를 늘리고 음식특화거리를 조성과 쉼터 제공을 통해 방문객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상인회와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도약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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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