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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 군수는 "민선7기 4년은 취임 첫날부터 태풍으로 취임식 대신 대책회의와 현장방문을 시작하여 매년 군민과 지역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기업을 유치하고, 미래를 위한 신성장산업 육성 및 각종 생활편의 공간과 도시 기반시설 확대와 해묵은 지역 숙원사업을 풀어온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GRDP 및 청년고용률 등 경제지표의 도내 수위를 달성하고 4년간 120여건의 외부수상 결과와 역대 최고의 투자유치 성과, 각종 공모사업과 외부재원 확보는 행정역량 수준이 향상되고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한 900여 공직자와 10만 군민들의 성원을 통한 값진 노력의 결실"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조 군수는 "지난 4년간 실적과 성과로 검증된 사람, 투명하고 공정하며 일 잘하고 든든한 군수 조병옥이 10만 군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건설을 하기 위한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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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