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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충북에는 공공 와이파이가 2233개 구축돼 있지만 공공시설 80%, 관광지 4%, 경로당 5%, 시장 6% 등으로 일상적인 도민생활과 다소 거리가 있다"며 공약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경로당에 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하고, 시내버스와 정류장, 재래시장 등에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해 일상생활 속에서 도민의 통신비를 줄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북 5대 관광지에는 최대 10G 와이파이를 구축해 메타버스 명품 관광을 실현할 계획"이라며 "주요 도심 프리미엄 와이파이로 메타버스 이벤트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5G 기지국 확충과 도내 어디서든 요금제 부담 없이 데이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 충북을 실현하겠다"며 "디지털 플랫폼을 선도하는 도정을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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