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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충청-세종-대전을 아우르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한 축으로 당당히 올라서서 재도약하느냐, 아니면 소멸도시·위성도시·낙후도시로 다시 주저앉을 것이냐가 갈릴 중요한 시기다"강조하고 지지를 호소 했다.
그러면서 "저는 약속합니다. 시민들의 삶을 구석구석 살피고 도와주는 '도우미시장'이 되겠다"며 ▲더 많은 인구를 끌어들이고 젊은이들에게 꿈을 실현하도록 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를 꼭 완성해 2만명이 입주하게 하고 ▲신관지구에 연접한 쌍신지구 36만평에 지역 여건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기능을 갖춘 형태로 도시개발사업을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또, ▲제2금강교를 임기내(2026년까지) 조기 완공 및 2025년까지 예정인 '세종-공주 BRT 1단계'를 조속 추진하여 송선·동현 신도시 건설의 효과가 신관·월송-강남 지역까지 빠르게 이어지도록 하겠다 ▲신관동 주공 1,2,3단지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좋은 주거환경에서 살게 하고 인구를 끌어들이고, 공동주택지원을 확대해 노후 주거의 안정을 꾀하겠다 ▲민선7기에서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한 <경로당 운영비>를 현실 수준에 맞게 인상하고 모든 경로당 365일 점심 무상급식을 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시내버스에 쓰는 학생들의 알뜰교통카드를 택시에도 쓸 수 있게 하고, ▲이·통장 수당을 현실 수준에 맞게 인상하겠다는 공약을 꼭 추진하겠다고 거듭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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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